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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8 이용 후기 점수
점수 분석
청결도
8.0
편안함
7.7
숙소 위치
8.2
시설
7.7
직원
7.6
가격 대비 가치
7.6
후기
    GYEONG EUN
    kr
    5.0
    2017년 10월 13일
    더럽고 시끄러운 호스텔!
    1. 개인실사용했는데 침대에서 진드기에 물림. 첨보는 벌레여서 잘몰랐는데 진드기맞았고 흉터가 남았음 2. 처음에 숙소 찾기가 힘듬 3. 직원이 불친절하고 적극적이지 않음 4. 밤12시까지도 숙박객들이 술마시고 파티해서 넘 시끄러웠음. 직원에게 주의 부탁했으나 소용없었음. 비추해요~
    정안사역근처라 교통이 편리
    hyejin
    kr
    7.5
    2017년 10월 9일
    푸동공항 아침 5:30분 버스 타야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골목 안으로 들어갈때 좀 무섭고(한국분들 후기에서 골목에 가로등이 없다고봤는데 지금은 다 설치했더라구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캐리어 들고 3층까지 올라갈때 힘듦
    정안사 근처라서 걸어가 구경하기 좋았고 원래 여기 묵은 목적이었던 푸동공항으로 가는 버스 첫차 타고 아침 비행기 시간 맞춰 잘 도착했습니다. 외국인 주숙등기도 해줘요. 애초에 투숙객들 대부분이 서양인들인 호스텔이더라구요
    kr
    5.8
    2017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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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GHYUN
    cn
    7.9
    2017년 10월 6일
    위치가 좋아요.
    지하철에서 약 1km 떨어져 있음
    상하이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정안사역 근처에 위치. 숙소 주변에 식당, 바 등이 많이 들어왔고 더 더들어올 가능성이 있어 여행객들에게는 편리할 듯. 서양권 사람들이 주고객인 숙소. 크게 불편한 숙소는 아님.
    KEUNHA
    kr
    10
    2017년 7월 28일
    도미토리 아주 깨끗하고 시스템이 잘 되어 있음. 시설측면, 직원들과의 소통측면에서 아주 좋았음. 지하철역에서 조금 걷긴하지만, 지도 보고 따라가면 잘 찾을 수 있고, 주변에 까페, 바, 옷가게 등 분위기 있는 상점도 꽤 있고, 현지 아침식사 경험할 수 있는 곳도 주변에 있음
    SANG MI
    kr
    7.5
    2017년 5월 22일
    창문에 방충망 달렸으면 좋겠어요... 모기랑 벌레 들어올까봐 환기 잘 못했었지만.
    잠자리 편했어요. 전 샤워 매일 하는편인데. 수압 잘 나오고 뜨거운물 지
    SU YEON
    kr
    7.9
    2017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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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
    6.7
    2017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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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우 김
    kr
    7.9
    2016년 12월 26일
    도움되는 후기. 완전 솔직히.
    히터가 방을 데우기에 좀 부족함. 그래서 겨울엔 침낭 가져가는 것 추천함. 욕실 슬리퍼를 가져가는 것이 좋을 듯. 구비된 물품 없다고 봐도 무방하니 다 챙겨 가시길.. 도로에서 호스텔 가는 길이 한 50미터 되는데 판자촌 뒷골목 느낌임. 그래도 나름 괜찮은 숙소였음.
    나름 깨끗함. 직원 친절함. 가성비 좋음. 위치가 약간! 좋음.
    MIHEE
    kr
    5.8
    2016년 11월 21일
    싼맛
    위치찾다가 죽을뻔
    저렴하고, 로비에 탁구대랑 식탁등등 좋았음
    kr
    8.3
    2016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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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1
    cn
    3.8
    2016년 10월 6일
    뭐 그냥 그럭저럭
    직원들 미소와 친절 실종 지하철에서 거리 꽤 멈, 찾기 쉽지 않음 베드에 커튼 없어서 불편 로비에서 노는 소리 방까지 들림 남자 샤워실룸 4개 중 2개 전등없음
    자유로운 분위기 보관 캐비넷 큼 화장실 욕실 깨끗한 편
    oh gyu
    cn
    9.6
    2016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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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yeong
    kr
    9.6
    2016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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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
    7.1
    2016년 9월 14일
    위치나 장소는 마음에 드나 청년호스텔에 맞게 나이대를 고려해 도미토리 배정을 해주길
    같은 도미토리를 사용했던 사람중에 60이 넘은 할머니가 있었는데 잘때마다 비닐을 꺼내서 자기의 침대에 깔고 자다가 화장실을 들락날락했음 그리고 창문을 열어놔서 모기가 들어와서 힘들었음 같은 숙소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하나 다 마음에 안든다며 컴플레인 하는데 직원이 중간에서 정리를 잘 못했음 (마음에 안들면 도미토리보단 1인실을 예약했었다고 생각함) 아침비행기라 아침에 짐 정리하기 힘들것같아서 짐만 미리 챙겨서 로비에서 컴퓨터 하며 있었는데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직원이 제제를 해주었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함 다른 도미토리 사람들은 조용하고 시설도 위치도 마음에 들지만 직원들이 대처가 조금 아쉬웠음
    화장실과 샤워장이 분리가 되어 있고 로비쪽에 뜨거운 물이 있어 간단히 커피나 차를 끓여마시기 좋았음 정안사역과 가까워서 쇼핑이나 밖에서 음식 사먹기에 좋았고 3층에 호스텔 카페가 있어서 나가기 싫을때 음식 해결하기도 좋았음 로비와 당구대 그리고 컴퓨터 사용하기 좋은 콘센트와 테이블이 있어서 좋았음 우산도 있어서 비올때 빌려서 사용하기 좋았음 침구도 나름 깔끔하고 괜찮았다고 생각함
    Jiye
    kr
    8.8
    2016년 8월 9일
    지하철에서 한참 걸어야하는 숙소의 위치가 아쉬웠다. 그리고 1층에서 숙박객들이 떠들면 소음이 잘들리는편이다. 자정전에 모두 파하는 분위기라 딱히 싫지는 않았다.
    습한 날씨에도 깨끗한 침구와 욕실이 인상적이었다. 친절한 직원이 응대가 좋았다. 그리고 주변에 편의점이 많아서 필요한 물품이나 간식, 물을 사기에 편했다
    hyejung
    kr
    4.6
    2016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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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Taek
    kr
    8.3
    201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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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KMIN
    cn
    6.7
    2016년 5월 3일
    옷걸이와 욕실화가 없어서 불편했고 코골이가 너무심해 짜증났다
    생각보다 위치를 찾기 쉬웠다